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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1. 21:08

당신이 정신적으로 지쳤다는 징후들 Healthy2021. 9. 21. 21:08

육체가 피로를 겪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피로를 겪을 수 있다. 우리의 정신이 지나치게 스트레스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누적된 피로는 우리 생활과 몸에 여러가지 징후로 나타날 수 있다.

일이나 육아, 돌봄 노동 등 여러 가지 활동에 치일 경우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도 지칠 수 있다. 지나치게 정신적 피로가 누적될 경우 아래의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는 최근 전했다.

화가 쉽게 나거나 참을성이 없어진다

정신적인 피로는 우리의 감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성질이 급해지거나 짜증이 나기도 쉽고, 주변 사람들에게 더 자주 잔소리를 할 수도 있다. 정신적으로 지쳤을 때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더 어렵다.

작업을 생산적으로 수행하기 힘들다

모든 사람들의 생산성은 오르락내리락한다. 하지만 정신적인 피로는 집중을 정말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 동기부여도 떨어진다. 정신적으로 지나치게 지치면 쉽게 산만해지거나 마감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할 수 있다. 아무리 작은 일도 끝내기 벅찰 수 있다.

주의력이 흐트러 진다

주의력이 흐트러지면서 하고 있는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어렵게 될 수도 있다. 반사 신경이 느려질 수도 있어 운전을 할 때 위험한 상황이 되기도 한다.

잠을 잘 못 잔다

피곤할 때 잠을 자는 것이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신적으로 지칠 수록 잠들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특히 정신적으로 힘든 업무를 하는 이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불면증의 증상을 더 많이 겪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나친 불면증은 건강에도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심할 경우 의사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식습관이 변화한다

정신적 피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식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평소보다 더 많은 간식을 먹을 수도 있고 무엇을 먹는 지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도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단 음식, 짠 음식, 기름진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반대로 전혀 배가 고프지 않을 수도 있다.

실수를 하는 횟수가 더 늘어난다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된다. 그러나 정신적 피로가 누적될 경우 실수를 하는 횟수가 늘어날 수 있다. 혹은 실수를 한 후에도 빨리 대처를 하는 것이 힘들어질 수 있다. 기계를 사용하거나,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과 같은 특정한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정신적 피로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아픈 곳이 늘어난다

정신적 피로가 여러분의 몸에 미치는 영향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러나 여기 저기 아픈 곳이 늘어나는 점은 동일하다. 두통, 근육통, 요통, 또는 복통이 자주 더 생길 수 있다.

<정신적 피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

일단 휴식을 취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사람마다 재충전 시간의 양은 다르다.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정해진 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예를 들면 타이머를 마추고 일정 시간이후에는 꼭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쉬는 시간에 운동을 하면 훨씬 더 활력을 느낄 수도 있다. 걷기나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도 정신적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웹엠디는 지적한다.

이외에도 마사지를 받거나 명상, 요가 또는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간단한 것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만약 이러한 시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친구, 가족, 또는 정신 건강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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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오징(寶敬)
2021. 9. 4. 16:31

평균 수명을 사는데 도움 되는 운동 5 Healthy2021. 9. 4. 16:31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대 수명은 어떤 사회에 인간이 태어났을 때 앞으로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연수를 말한다. 2019년 기준 한국인의 평균 기대 수명은 83.3세로, 남성은 80.3세, 여성은 86.3세다.

기대 수명까지 살려면 사고나 질환 등으로 조기 사망하는 일이 없이 건강관리를 잘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가디언닷컴'이 소개한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을 알아본다.

1. 걷기

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은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 중국 산둥대학교 연구팀은 낮은 강도의 운동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일주일에 한 시간 정도 걷기만 해도 사망 위험을 18%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일주일에단 10분만 걸어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2. 달리기

호주의 빅토리아대학교, 시드니대학교 등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달리기가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 이는 연구팀이 23만여 명 대상으로 5~35년까지 추적 관찰해 얻은 결론이다.

연구팀은 "얼마나 오래 달리는지, 속도를 얼마나 내는지, 얼마나 자주 하는지 등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며 "일주일에 한 번만 달린다 하더라도 달리기가 주는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3. 수영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수영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조기 사망할 위험이 28%, 심장병이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41% 낮았다.

수영은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특히 노년기에 접어든 이들이 신체적인 측면은 물론 정신적인 측면에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4. 요가

요가를 하면 체력과 유연성이 좋아진다. 뿐만 아니다.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 혈압, 콜레스테롤, 그리고 체질량 지수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요가에 달리기나 수영 같은 유산소운동을 병행할 경우, 그 효과는 두 배까지 높아졌다.

5. 테니스, 배드민턴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은 1994~2008년까지, 30세 이상 성인 8만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운동의 종목별 이득을 비교, 평가했다.

그 결과, 정기적으로 테니스 또는 배드민턴을 치는 이들은 운동을 하지 않는 이들에 비해 사망할 위험이 4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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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오징(寶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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